|
|
|
|
|
|
|
   
|
|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
|
글쓴이
|
윌리엄 채
|
E-Mail
|
(비공개)
|
|
등록일
|
2005-09-22 오후 12:21:43
|
조회수
|
211
|
글번호
|
4339
|
|
답변)유수와 같은 세월속에 늘어가는건 세치와 그리움 뿐이네요 전화 한번 할께요 희애한테도 안부 전해줘요
안녕하셨어요 > >추석은 잘 보내셨어요 >며칠전 차희애 랑 통화하고 사장님 생각나서요 ~ >희애도 잘있고 ... 집에서 애만 키우고 있더라구요 >드림 투어는 잘 되시지요^ ^ 사장님은 능력 있으시니 날로 성장하시네요 >저도 그럭 저럭 지내고 있습니다 여행사하는 것도 이제 신물이 날 정도로 >여전히 하고 있구요 ( 매우 지겨움 떠나고 싶음 ) 여긴 먹고 사는게 날로 >힘겨워 지네요 ~ >아이들도 많이 컷겠네요 옛날 생각이 나네요 ~ >그럼 건강하시구요 돈 많이 버세요 >오현실 드림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