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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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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 동부여행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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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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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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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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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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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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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6 오후 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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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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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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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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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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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 도착하여 저희에게 연락을 주시게 되면, 원하시는 일자에 예약이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장 성수기에 접어들어 있기때문에, 가능하면 일정을 정하시도록 권유해 드립니다.
정히 힘드시면, 밴쿠버에 도착 후에 사무실로 연락을 주시면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장 감사 드립니다. >벤쿠버에서의 여행 일정을 잘 몰라 아직 뉴욕에 가는 일정을 잡지 못 했습니다. >그럼 벤쿠버에서 귀사와 연결할 수는 없는지요? 저의 개인적인 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아이를 만나기 위해 기숙사를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7월 5일 오후면 저는 되는 데요. 벤쿠버에서요. > 먼저 제가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여쭈어 봅니다. >> >> 밴쿠버에서 뉴욕으로 가는 것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미동부 여행을 원하시는데, 어차피 밴쿠버와 뉴욕 구간은 항공편을 이용해야만 합니다. 뉴욕에 도착하시면, 그때부터 원하시는 여행상품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명문대 탐방 프로그램의 이용도 가능합니다. >> >> 몇 일에 뉴욕으로 오실 계획인지 알려주시면 그 일자에 맞는 상품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 >> >> >>저는 캐나다에 아이가 있어 제가 7월4일 대한항공편으로 벤쿠버에 갈 예정입니다 >>>지금 현재 7월 4일 벤쿠버 도착, 7월 16일 뉴욕 출발 예정입니다. 티켓팅은 했습니다. 마일리지로요. 그리고 뉴욕에 친지가 있어 숙소는 가능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벤쿠버에서 바로 비행기 타고 뉴욕으로 가는 것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캐나다와 미 동부여행을 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은데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미 명문대도 관광하고 싶은데요 아이와 저 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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