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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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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 동부여행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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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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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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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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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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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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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6 오후 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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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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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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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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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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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 감사 드립니다. 벤쿠버에서의 여행 일정을 잘 몰라 아직 뉴욕에 가는 일정을 잡지 못 했습니다. 그럼 벤쿠버에서 귀사와 연결할 수는 없는지요? 저의 개인적인 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아이를 만나기 위해 기숙사를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7월 5일 오후면 저는 되는 데요. 벤쿠버에서요. 먼저 제가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여쭈어 봅니다. > > 밴쿠버에서 뉴욕으로 가는 것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미동부 여행을 원하시는데, 어차피 밴쿠버와 뉴욕 구간은 항공편을 이용해야만 합니다. 뉴욕에 도착하시면, 그때부터 원하시는 여행상품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명문대 탐방 프로그램의 이용도 가능합니다. > > 몇 일에 뉴욕으로 오실 계획인지 알려주시면 그 일자에 맞는 상품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 > > >저는 캐나다에 아이가 있어 제가 7월4일 대한항공편으로 벤쿠버에 갈 예정입니다 >>지금 현재 7월 4일 벤쿠버 도착, 7월 16일 뉴욕 출발 예정입니다. 티켓팅은 했습니다. 마일리지로요. 그리고 뉴욕에 친지가 있어 숙소는 가능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벤쿠버에서 바로 비행기 타고 뉴욕으로 가는 것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캐나다와 미 동부여행을 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은데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미 명문대도 관광하고 싶은데요 아이와 저 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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