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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기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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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등록일

 2004-11-03 오전 12:18:31

조회수

 209

글번호

 1728

저는 9월24일에 7박8일 일정으로 미국여행을 드림투어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하고온 사람입니다.
저는 드림투어에서 9인승 리무진 밴으로 8분만 따로 인터넷에 나온요금으로 너무 편안하게 잘 대접을 받고 왔습니다. 나중에 가이드한테 듣고 보니 원래 이차로 하는투어는
엄청 비싸다고 홈피에 럭셔리투어 요금을 한번 가시면 보라고 하더군요
정말 엄청 운좋게 저렴한 금액으로 멋진관광을 하고왔습니다.
솔직히 현지 사장님이 미팅을 나와 하루를 같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너무 편안하고 재미있게 미국 역사이야기며 학교에서 체벌을 금하게 하는관계로
아이를 체벌할때 날을잘잡고 그리고 때리는부위도 요령껏해야한다는둥 참재미있게
보냇습니다. 실은 드림투어에 고맙다는 글을띄우려다 우연찬게 드림투어와
고객과의 분쟁을 보게되었습니다
제개인소견으로는 손님도 좀더 상세히 여쭈어봤으면 좋았을걸이란 생각도 들고
드림투어도 손님에게 일단 잘못을 인정하고 들어가는게 좋았을걸이란 생각이듭니다.
물론 모든게다 손님이 잘했다라고는 생각하진 않지만,...
어쨋든 최선을 다해 행사를 해주신 드림투어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번창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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