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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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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투어에 속지말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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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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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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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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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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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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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2 오후 7: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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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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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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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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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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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채 내가 변병들어려고 글을 올린것이아니오.솔직히 시인 할것은 시인하고 사과할것은 하고 이것을 계기로 보다나은 써비스 로 손님을 모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는것이 정도이며 또한 실무 자의 자질이고 여행써비스업 종사자로서의 바람직한 태도가 아닐 까 싶군요.상담 및 문의 의어느내용에 위리엄채가 말한 내용이 있다말이요? 그리고 력셔리 든 일반투어든 본인이 선택하는것이 지 윌리엄채가 그렇게 얘기하면 않되지.일반투어는 아무렇게나 취급해도 된다는얘기야? 일반투어 손님은 손님이 아니란 말인가. 불편을 겪은 고객과 계속 시비하겠단 말이요? 한번 해볼까요? 내가 실무자라면 손님의 마음을 따뜻이 어루만져주겠네... 그리고 업계의 어려움을 계약후라도 솔직담백 하게 정성껏 얘기하면 이해못하고 동감못할 부분이 어디있소.프로가 될려면 한참지나야 될것같소. 그리고 특급호텔 내용이 없다고 했는데 KAH-017 상품을 클릭하면 화면에 상품코드 상품명 등등과 첫구절 여행설명에 *전일정 특급호텔로 꾸며진 코스와 캐나다 야경포함* 이란 문구가 분병히 있어요.여기에는 있고 그곳에는 없단 말이요 복사해서 팩스로 보내줄까? 다시한번더 반성을 촉구하요 그리고 투어중에 관광지나 식당에서 소수인원의 한국관광객을 여러번 만났거든요( 워싱턴, 나이야가라,캐나다지역) 그래서 얘기한것이고 다음 고객에게는 인원이 많을수도 있다고 사전에 정보를 주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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