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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자의 답변 관련하여

글쓴이

 박민

E-Mail

  (비공개)

등록일

 2004-09-02 오전 8:24:43

조회수

 228

글번호

 1448

안녕하세요?

오늘 전화 주시다고 하여 여태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전화가 없군요....
이 메일 혹은 이 곳에 회신을 주셔도 좋습니다.

앞서 경험자의 애기에 대해 그리 신경 쓰지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미국서 오랫 동안 생활하고 (16년), 특히 뉴욕 근처에 살았으며
여행을 많이해 보신 또 다른 경험자의 애기를 제가 알고 있으니까요...
아무튼 속단은 할 수 없으나
제가 경험하고 그러한 경험담을 드림 투어 사이트에 게재 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살다 보면 사람마다 이런 저런 생각과 느낌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각양 각색의 가치관을 가지고 사는 인간 세상이니까요...그리고
각자 처해진 상황이 다를 수 있구요.

한편으론 왜 실명으로 글을 쓰지 못할 까하는 생각도 저 또한 듭니다만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테지요...
하지만 적어도 상대방을 비난할 때는
나름대로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하면서 사실에 입각하여 글을 올리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만

좋은 하루 되십시오...


답변)우선 경험자라고 하신분의 신분을 밝히고 글을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익명의 글은 믿음을 얻지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항상 고객께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지만
>100이면 100분 모두를 다 만족시킬수는 없습니다.
>
>경험자라고 하신분은 말도안되는 이상한 요금들을 계속해서 징수
>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저희 일정상에 기재된 선택관광내용 및
>세부일정을 대충 훓어보신 분이라 사려됩니다.
>
>선택관광은 당연히 현지에서 게재되어있는 입장료 보다 비쌉니다.
>경험자님께서는 만일 장사를 하신다면 이윤이 전혀없는 장사를 하실수 있나 되묻고싶습니다.
>
>솔직히 현재 기재되어있는 관광요금은 현실성이 전혀없는 너무
>저렴한 금액이며, 선택관광을 다하셔도 회사에는 거의 이문이
>남지않습니다. 또한 관광을 행사하고도 적자를 보는게
>비일비재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이 해야하는 이유는 팩케지 상품은 좋은 가이드를 보유하기위한 하나의 방책입니다.
>
>미국의 여행은 땅이 넓은관계로 한국처럼 3-4시간거리에 움직일수
>있는 여행이 아닙니다. 동부관광은 가장 짧은거리가 4시간에서
>가장 긴 거리는 워싱톤-나이아가라 8시간정도의 거리까지
>그나마 서부관광에 비해 거리가 짧은편입니다.
>
>미 동부지역의 차량은 분명 한국보다 좌석과 승차감에있어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또한 차량이 성수기에는 새차량만을
>이용해서 다닐수도 없는게 이곳 현실입니다.
>
>그이유는 미 동부지역의 관광은 불과 3개월정도의 성수기로 짧기
>때문에 뉴욕을 방문하는 한해 관광객이 천만명이 넘는다고합니다.
>항상 3개월정도의 성수기동안에 모든 차량이 전혀 쉬지않고
>움직이기 때문에 종종 버스가 서는경우도 발생이됩니다.
>
>하지만 항상 최선을 다해 고객분들에게 좀더 쾌적하고 편안한
>여행길이 되시도록 노력하고있습니다.
>
>***앞으로 익명의 내용을 게재하시는 분은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기에 임의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글도
>실명으로 게재하시는 분은 고객이 뜻을 받들어 개선해 나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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