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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경험자의 답변 관련하여

글쓴이

 윌리엄 채

E-Mail

  (비공개)

등록일

 2004-09-02 오전 8:01:39

조회수

 240

글번호

 1444

답변)우선 경험자라고 하신분의 신분을 밝히고 글을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익명의 글은 믿음을 얻지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항상 고객께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지만
100이면 100분 모두를 다 만족시킬수는 없습니다.

경험자라고 하신분은 말도안되는 이상한 요금들을 계속해서 징수
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저희 일정상에 기재된 선택관광내용 및
세부일정을 대충 훓어보신 분이라 사려됩니다.

선택관광은 당연히 현지에서 게재되어있는 입장료 보다 비쌉니다.
경험자님께서는 만일 장사를 하신다면 이윤이 전혀없는 장사를 하실수 있나 되묻고싶습니다.

솔직히 현재 기재되어있는 관광요금은 현실성이 전혀없는 너무
저렴한 금액이며, 선택관광을 다하셔도 회사에는 거의 이문이
남지않습니다. 또한 관광을 행사하고도 적자를 보는게
비일비재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이 해야하는 이유는 팩케지 상품은 좋은 가이드를 보유하기위한 하나의 방책입니다.

미국의 여행은 땅이 넓은관계로 한국처럼 3-4시간거리에 움직일수
있는 여행이 아닙니다. 동부관광은 가장 짧은거리가 4시간에서
가장 긴 거리는 워싱톤-나이아가라 8시간정도의 거리까지
그나마 서부관광에 비해 거리가 짧은편입니다.

미 동부지역의 차량은 분명 한국보다 좌석과 승차감에있어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또한 차량이 성수기에는 새차량만을
이용해서 다닐수도 없는게 이곳 현실입니다.

그이유는 미 동부지역의 관광은 불과 3개월정도의 성수기로 짧기
때문에 뉴욕을 방문하는 한해 관광객이 천만명이 넘는다고합니다.
항상 3개월정도의 성수기동안에 모든 차량이 전혀 쉬지않고
움직이기 때문에 종종 버스가 서는경우도 발생이됩니다.

하지만 항상 최선을 다해 고객분들에게 좀더 쾌적하고 편안한
여행길이 되시도록 노력하고있습니다.

***앞으로 익명의 내용을 게재하시는 분은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기에 임의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글도
실명으로 게재하시는 분은 고객이 뜻을 받들어 개선해 나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견 감사합니다.
>다른 한 편으로 여기 드림투어를 이용해 보셨던 분의 추천도 받았는데..
>혹시 다른 대안이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정말로 한국의 마을 버스 수준이면
>하고 싶지 않군요....
>
>사실 미국은 업무 상 출장 등으로 많이 다녀 봤지만 뉴욕, 보스톤은 처음이구요...
>워싱턴은 가 봤지요...
>
>큰 아이 (초등 6년)와 여행이라 시간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일정을 생각해 보니 워싱턴이 포함되어 있는
>4박5일 일정이 좋을 듯해서
>그리고 제가 직접 차를 몰고 워싱턴-뉴욕- 보스턴 등
>다 돌아 다니기에는 힘에 겨울 듯하여 일정을 생각했는데
>경험자께서 말씀하신대로 드림투어를 통한 동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고려를 많이 해야 될까요?
>부당 요금 징수도 정말 많은가요?
>
>저는 지금까지 제가 직접 일정짜고 렌트, 숙박 등
>많이 해 왔지만 여행사를 통한 여행일정은 이번이 처음이라 궁금하네요.....
>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 드림투어를 통한 동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다시 한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젊은 사람들도 보통의 체력이 아니면
>>견디기 어려운 여행일정과 수시로 요구하는 여러가지 명목의
>>부당 요금 징수등 보통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여행 일정 입니다... 예로 타워 입장료가 버젓이 $8 로 적혀 있어도 $30을 요구하고 이런 옵션에서 수익을 얻을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이야기죠... 그리고 10시간이 넘는 버스 라이드는 보통 체력으로는 견디기 힘듭니다... 더구나 이 웹페이지에서 설명된 관광버스가 아닌 한국의 마을버스 수준의 버스를 타고 가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에 아는 사람이 있다면 다시 한번 알아 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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