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사 가이드님!! 안녕하세요!! 2018.3.29~4.7 미동부/캐나다로 여행다녀온 자매의 언니입니다. 벌써 여행이 끝난지 하루가 지났네요ㅠㅠ 여행박사 홈페이지에 글 남겼는데 못 보실 수 도 있으실 거 같아서 찾아 찾아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하루 하루 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들었습니다!! 저희 자매 또래가 없어서 처음에는 굉장히 당황스럽고 걱정했지만 그론 걱정이 무색하게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다 이중사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엄마에게 물어보니깐 저희 어머니께서도 101기 기수에 중사로 제대하셨다고 하시네요!! 그거 듣고 이중사님께 저희 엄마 이름 말해볼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굉장히 신기한 인연이잖아요!!ㅎㅎㅎㅎ 이중사님!!! 굉장히 좋은 추억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요 해주신 모든 조언과 따뜻한 말씀 가슴에 안고 살아가겠습니다!!! 기회가 있다면 이중사님과 이남숙기사님과 또 여행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너무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세심하고 따뜻하게 여행 인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