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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스카를 다녀와서...

글쓴이

 김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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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등록일

 2014-07-30 오전 11:53:18

조회수

 2366

글번호

 896

우선 알라스카 상담을 아주 잘해주신 윌리엄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원래 8월15일경 알라스카를 가려했으나..윌리엄님께서 알라스카에 8월중순부터
장마가 시작되므로..그때 가실거면 차라리 내년에 가시라는 말씀에..
무리하게 일정을 당겨 덕분에 지난주에 잘 다녀왔습니다.
큰 기대를 하지말고 가시라는 말씀에..그래도 설마했는데..
로키관광보다 공기가 아주 상쾌하고 스워드에서 빙하떨어지는 경관(운이무지 좋아 봤음ㅋㅋㅋㅋ)그리고 페어뱅크로 갈때 맥킨리를 관통하여 가로지르는 산악길의 아름다운 풍경
그 정도였지만.. 대다수 행사를 함께했던 분들이 LA교포분들과 뉴욕에선 저희가족 포함에
12분이 함께했는데..아주 가족처럼 친한사이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특히 연로하신 알라스카 현지 여행사 사장님!
에고..여행사 이름잊어버렸슴!
넘넘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롱아일랜드 동네 방방곡곡에 드림투어 PR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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