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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솔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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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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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등록일

 2011-04-03 오전 11:38:17

조회수

 1370

글번호

 699

여행하면서 2일째랑 3일째만 만족해요

첫째 날부터 가이드분이 늦어서 일정이 늦어지고 그때문에 피로했는데
가이드분 오시자마자 그냥 차태우고 나르기만... 뭐 사람이 늦었으면 미안하다는
말 해야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선 1시간 달렸을 뿐인데 가이드팁 뻔뻔스럽게
요구하는 건 뭐지? 아니 줘야죠 원래 규정이 그런건데 그런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안하고 참나 ㅡㅡ
이런건 돈을 떠나 서비스의 기본이 안되있다고 봐요
참 여행 첫날부터 기분 더러웠어요
저만 이런줄 아시나요? 그날 같이 여행하신 분들과도 이런 얘기 했습니다
그 가이드분 이름도 모르지만 그냥 넘어가기엔 억울해서요
그런 부분을 관리못하는 것은 여행사의 책임이기도 하죠

둘째 날 셋째 날때 기분이 확 풀어지긴 했지만

넷째 날은 뭐지.....
다른 가족 여행가는데 얹혀가는 느낌?
미국이 넓어서 차 갈아타고 가이드분 달라지는 것 알아요
그런거 다 이해햐죠 이해하고 말 것도 없어요 당연한거죠
그런데 그런 것때문에 고객이 불편하게 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가이드의 역할 아닌가요?
넷째 날 차를 딱 탔는데 그때부터 숨막히더라구요
최우경 가이드님이었던가?
진짜 따로노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어떤 것에 관해 다른 여행자분들이 항의를 하는데
책임 떠넘기고 그러는 듯한 느낌?
아 그 가이드분 책임이라고 말하는 거 아녜요
그냥 왜 여행사가 이렇게 무책임하게 굴까 그러는거죠

다섯째날은 나름 괜찮았고
여섯째날은 아침에 일정이 늦어지긴 했지만
가이드분이 정중하게 사과하고 그러니 괜찮더군요.
그 분과 함께 하는 투어 괜찮았어요
제가 바라는 것은 서비스 정신이에요.
첫날도 마지막날도 같은 상황이었는데
제 글에서 반응이 다르다는 것이 느껴지시죠?

제발 다른 여행자분들이 제가 느끼는 것을 못느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제가 어려요 한국나이로 18세 미국나이로 16세
그렇다고 제가 고객이 아닌가요?
여행 상담을 하려고 전화를 걸었는데
나이를 말하자마자 바로 말을 놓으시는 ㅡㅡ ,,,,,,,,,
말 놓아도 상관없어요 어린데요 뭐
근데 말투가 정말....
상담할 때마다 느껴지는 어리니까 깔보는 느낌 뭐 그런거?
과연 제 부모님이 전화했으면 그랬을까요>?
참고로 저는 미국지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글 쓰다보니 감정이 격해지네요

과연 여기에만 글을 쓸지 인터넷이 얼마나 무서운지
입소문이 얼마나 빠른지
그런거 다 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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