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의 대한 글은 1회에 한해 게재되며, 중복된 글을 계속 올리는 경우 자사에 대한 고의적인 비방의 글로 보아 임의로 삭제됨니다.*** 자사는 어떠한 글도 고객의 실명에 대한글은 삭제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엠파이어 빌딩에서의 30분의 고객님의 지체로 인해 5분늦게 시포트에 도착해 버스에 타신 많은 분들이 1시간이 지난 다음배를 타시기위해 어쩔수 없이 자유식으로 패스트푸드를 드셔야 했으며,비행시간에 맞춰 가시기 위해 서둘러야 함에도 또다시 고객님의 개인 쇼핑을 위해 20분씩 시간을 지체케하여 버스에타신 다른 모든 분들께 50분이란 시간의 사라진것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돌려주셔야 하나요? 전화상으로 고객님의 잘못을 시인하시면서 고객님께서 비행기를 놓친데 따른 경제적 손실을 자사에 전가시키는것은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여행후기는 고객님의 뜻을 관철시키기위한 다툼의 장이아니므로 생각을 잘 정리하셔서 한번만 올려 쥬십시오! 윌리엄 채 올림- -------------------------------------------------------------------------- >단체 괌광을 하면서 손님들을 모시는 가이드는 항상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서 >손님들을 모십니다. >이번의 경우는 본인의 실수와 잘못을 전화로 이미 인정을 하셨고 >상황은 다시 말씀 드리지만 엠파이어 투어를 마치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기위해 출발을 하는데 30분을 그가족만 늦으셨고, >그결과 자유의여신상 11시15분 배를 놎쳐서 12시 30분 배를 타야만 했고 >또 자유의 여신상을 타고나와 2시에 공항을 가야 하는데 또 20분을 또 늦으셨읍니다. >결국 2시에 출발을 해야하는데 결국 2시25분에 출발 하셔서 공항에 25분 늦게 >도팍 하셔서 비행기를 놓치셨읍니다. >이 상항은 그당시 그버스에 타고 계신분들이 모두다 증인들 이십니다. >물론 손님께서 비행기를 못타신거에 대해서는 가이드로서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 >그러나 단체관광을 조인해서 투어를 하시는 입장에서 개인적인 이유로 시간의 약속의 개념을 무시 하신다면 가이드로서 투어 운영에 너무나 여려움이 남읍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린다면 >일반 코치 투어는 공항샌딩 6시 이전 비행기는 저희가 손님이 신청을 하신다 해도 >저희가 받아 들이지를 않읍니다. >그러나 거래 업체에서 강력한 요구를 하였기에 받아 들였던 것이며 >저희 스케줄을 벗어나 공항센딩 비용은 고객님 부담이나 저희가 부담을 헸습니다. >보셔서 아시겠지만 공항센딩은 블록으로 시간대로 묶어서 센딩이 이루어집니다. >따로이 가시게 되면 추가 비용이 발생을 하게된거죠. > >우선 손님께서 불편한 상황이 된것에 대해서는 유감의 말씀을 전합니다. > > >>5박6일 미국동부투어를 하며 8개의 옵션중 3개만 신청했다 식사때마다 다가와 왜 그런좋은걸 하지 않느냐길래 '아이들이 함께하기에 버거워하고 집에가고자만 하네요' 했더니 차 출발하면 집에빨리 가고싶다는 사람도 있다며 그런말 하면 서운하지 하며 앞뒤사정뺀소리만하고 마지막날에는 오전내내 남편성이 박씨임에도 불구하고 5번이상을 김씨로 부르더니 택시를 잡아주고 가라고해서 공항에 도착했더니 티켓팅이 끝난시간이었다. 전화를 했더니 "아이화장실문제와 사모님 선물사느냐 늦어서 그렇기 때문에 어쩔수 없었지요 될줄알았는데.." 그렇게 답변했지만 납득이 되지않는다 투어하는 버스로 공항에 데려다 준것도 아니고 택시잡아 준건데 미리 잡아주면 될것을 굳이 뉴욕번화거리까지 버스들어간후에 택시에 태워보내다니 그때까지도 난 그래도 되는줄 알았는데 공항에 도착후 어이없는 상황에 기가 딱 막혔다 내가 영어 모르고 변죽없지만 있는 힘껏 할 수있는 모든 곳에 하소연을 하련다 오늘2틀째 민박에 투숙중이며 겨우 다른항공사에서 여행비에 가까운 경비를 들여 겨우 티켓을 끊고 낼 아침 뉴욕출발을 기다리고 있지만 이 밤 끝내 못 이룰듯하다 > >>5박6일 미국동부투어를 하며 8개의 옵션중 3개만 신청했다 식사때마다 다가와 왜 그런좋은걸 하지 않느냐길래 '아이들이 함께하기에 버거워하고 집에가고자만 하네요' 했더니 차 출발하면 집에빨리 가고싶다는 사람도 있다며 그런말 하면 서운하지 하며 앞뒤사정뺀소리만하고 마지막날에는 오전내내 남편성이 박씨임에도 불구하고 5번이상을 김씨로 부르더니 택시를 잡아주고 가라고해서 공항에 도착했더니 티켓팅이 끝난시간이었다. 전화를 했더니 "아이화장실문제와 사모님 선물사느냐 늦어서 그렇기 때문에 어쩔수 없었지요 될줄알았는데.." 그렇게 답변했지만 납득이 되지않는다 투어하는 버스로 공항에 데려다 준것도 아니고 택시잡아 준건데 미리 잡아주면 될것을 굳이 뉴욕번화거리까지 버스들어간후에 택시에 태워보내다니 그때까지도 난 그래도 되는줄 알았는데 공항에 도착후 어이없는 상황에 기가 딱 막혔다 내가 영어 모르고 변죽없지만 있는 힘껏 할 수있는 모든 곳에 하소연을 하련다 오늘2틀째 민박에 투숙중이며 겨우 다른항공사에서 여행비에 가까운 경비를 들여 겨우 티켓을 끊고 낼 아침 뉴욕출발을 기다리고 있지만 이 밤 끝내 못 이룰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