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여행했던 분들이 아직 여행후기를 올리지 않으셨네요. 캘리포니아에서 6명 가족이 투어에 참가했던 엄두용입니다. 짧고 빡빡했던 일정과 날씨사정으로 아쉬움이 많았던 여행이었습니다. 워싱턴에서도 하루쯤 더 머물고 싶었고, 나이아가라 폭포까지의 왕복여정이 멀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나이아가라에서 돌아오는 길에 보스턴 일정을 넣었으면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나이아가라까지의 첫 일정을 맡아주셨던 허부장님 자세하고 전문적인 가이드투어 감사드립니다. 나이아가라에서 돌아오는 길에 수고해 주셨던 이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미국경험에 기반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한 때 였습니다. 계속되는 질문에도 성실하게 답해 주신데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뉴욕투어를 안내해 주셨던 새신랑 김대로 가이드님께 특별히 감사드리고자 합니다. 짧은 하루일정에도 최대한 많은 것을 보여주시려고 노력하신 덕분에 자유여행 이틀간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행기획과 진행과정에 있었던 세종투어와 드림투어간의 의사소통상 문제점을 회사측에서 성실하게 처리해 주신데에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