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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신중학교 박공진입니다. 조수석에 타서 쉬틈없이 떠들며 즐거워했던 사람입니다. 떠나던 날 집에 간다는 희열과 가이사님과 이별한다는 아쉬움으로 착찹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여행을 끝까지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가이사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하시고 있는 일 그리고 할 일 모두가 잘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고 외국생활에 관해 많은 조언을 해주신 가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가이사님이 미국에서 분주하게 살듯이 저도 생업에 최선을 다하렵니다. 앞으로 언젠가 다시 만나는 인연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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