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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스카는 6월-8월15일까지 성수기이며, 8월15일이 넘어서면 장마가져서 사실상 관광하기에는 좋지않습니다. 로키관광을 해보지 않으셨다면, 솔직히 알라스카 보다는 로키가 관광거리가 훨씬많고 자연경관이 수려해 가이드가 아무런 멘트가 없어도 컴플레인이 없다할 정도로 좋습니다. 알라스카 또한 5월말이면 한국의 봄을 연상하시면 될것같고요 그다지 춥지는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라스카에 대한 환상을 갖고 여행을 하시지만,생각하신만큼 큰 기대치를 드리지는 못합니다. 미국 관광은 이동하는 거리가 비교적 많습니다. 알라스카는 앵커리지-페어뱅크 9시간 소요되며, 로키 관광 또한 평균 5시간에서 7시간 정도의 시간을 필요로 하지만 가이드의 입담과 경관을 보다보면 그다지 지루함을 느낄 시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여행길에... 저희 드림투어에 문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5월말쯤에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처음엔 알라스카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전화로 문의해보니 5월까지만해도 춥다고 >빅토리아/로키 패키지를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 >예전에 미국 서부 관광할때 버스 이동 시간이 많아 다리가 조금 불편하신 어머니가 힘들어하셔서 이번에는 버스 타는 시간이 가장 적은 패키지를 찾고있어요. > >빅토리아/로키 패키지 일정을 자세하게 알고 싶구요 (이동시간까지요) >혹시 다른 괜찮은 여행 상품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이동시간 가장 짧은거로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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